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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 2025’, 서울 세빛섬에서 성료

109회 2025-12-17


(사)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 2025’, 서
울 세빛섬에서 성료

창의성과 사회적 가치 조명

[이넷뉴스] (사)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연합회장 이인기)는 12월 12일 서울 세빛섬에서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 2025’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연합회 주최, 산업통상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 베를린 국제 디자인센터(IDZ)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무대 연출과 전체 행사 진행은 전문 무대 연출업체 ‘더무브’가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올해 시상식은 글로벌 디자인계가 주목해야 할 차세대 글로벌 어워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하며, 국제 디자인 흐름과 기준을 선도하는 핵심 무대로 평가받았다. 또한 첼리스트 이정현의 특별 축하공연이 진행되어 행사에 예술적 감각과 감동을 더했다.

이번 어워드는 ▲제품디자인, ▲시각커뮤니케이션디자인, ▲환경디자인, ▲AI & New Media 디자인, ▲서비스디자인, ▲ESG디자인 등 6개 부문에서 진행되었으며, 영국, 덴마크, 일본, 호주, 독일 등 국내외 전문가로 구성된 글로벌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우수 작품을 선정했다.

수상은 ▲Grand, ▲Gold, ▲Silver, ▲Bronze 등 다양한 상격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최고 영예인 ‘Grand’는 글로벌 디자인계가 향후 주목해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와 함께 다음 작품들이 선정되었다.

▲(Grand-제품디자인부문) ‘INNOCEAN x GOTH DESIGN’의 「Inflatable Safty Triangle (풍선형 안전삼각대)」,

▲(Grand-시각커뮤니케이션디자인부문) ‘YIEUM PARTNERS INC., Jeongseon-gun, Gangwon Institute of Design Promotion’의 「Mindungsan Mountain Place Brand Identity Design」,

▲(Grand-AI & New Media디자인부문) ‘Daesang’의 「Chungjungone’s Online Visual Identity System」,

▲(Grand-환경디자인부문) ‘Design MIDUM‘의 「Bernard Buffet Exhibition」,

▲(Grand-서비스디자인부문) ‘PENTABREED’의 「2025 SAVE THE CHILDREN : SAVE RUNNING RESCUE TEAM」 등이다.

또한 산업통상부장관상,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 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장상의 특별상도 시상되었으며, 수상작들은 디자인이 사회적 영향력을 실현하는 방식에 대한 국제적 기준을 제시했다는 극찬을 받았다. 특별상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산업통상부장관상] ‘INNOCEAN x GOTH DESIGN’의 「Inflatable Safty Triangle (풍선형 안전삼각대)」,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 ‘YIEUM PARTNERS INC., Jeongseon-gun, Gangwon Institute of Design Promotion’의 「Mindungsan Mountain Place Brand Identity Design」,

▲[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장상] ‘Welcome Savings Bank’의 「Another View」 등이다.

또한 시상식에서는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 챌린지’도 함께 진행됐다. 챌린지는 국내 대학 디자인 관련 학과 졸업 작품을 대상으로, 우수한 디자인 아이템과 창의성을 지닌 차세대 디자인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부대 행사이다. 챌린지를 통해 발굴된 작품들은 디자인 전문가 및 관계자의 주목을 받으며, 미래 디자인 트렌드와 잠재력을 엿볼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인기 연합회장은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디자인이 사회와 문화에 미치는 영향력을 검증하는 국제적 무대”라며 “올해 또한 다양한 작품과 창의적 발상이 관객과 심사위원들에게 깊은 감동과 확신을 안겨주었다”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 는 이제 전 세계 디자이너들이 공인하는 권위있는 어워드로서 디자인이 사회·경제·문화 전반에 미치는 변화를 가장 명확하게 보여주는 기준점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자세한 수상 내역은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1년 시작된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는 십여 년간 수많은 디자이너·기업을 발굴하며, 국내를 넘어 세계 디자인 산업의 권위 있는 지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2022년 국제 어워드로 확장된 이후, 현재는 디자인의 혁신성과 공공성을 동시에 논의할 수 있는 세계적 수준의 무대로 평가받고 있다.

출처 : 이넷뉴스(https://www.enetnews.co.kr)

링크 ☞ 기사 자세히 보기 https://www.en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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